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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1·2월 출국 학생 대상 출국 오리엔테이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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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 2025년 12월 19일,

26년 1·2월에 출국하는 어학연수·워킹홀리데이 학생들을 대상으로

출국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오티에는 약 열댓 명 정도의 학생들이 함께했고,

학·석사 과정으로 이미 영어 점수를 갖추고 출국하는 학생들과는 달리,

처음 해외로 나가는 어학연수/워홀 학생들만 모아 진행한 자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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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해외에 나가는 만큼, 질문도 많았던 시간

이번에 참석한 학생들은

“영어 점수는 아직 부족하지만, 일단 호주에 가서 부딪혀보고 싶다”

는 공통점이 있는 친구들이라

출국 전 걱정과 질문이 정말 많았습니다.

그래서 오리엔테이션에서는

단순히 출국 절차만 설명하는 게 아니라,

  • 호주 전반적인 생활 정보

  • 출국 전 준비해야 할 사항

  • 호주 슬랭 문화와 생활 팁

  • 공항 도착 후 초기 정착 과정

  • 현지에서 제공되는 초기정착 서비스 안내까지

처음 해외 생활을 시작하는 학생 눈높이에 맞춰 하나씩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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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이 많다는 건, 그만큼 진지하다는 뜻

이번 오티에서 인상 깊었던 점은

학생들이 정말 사소한 것까지도 질문을 많이 했다는 점이었어요.

  • 공항에서 뭘 먼저 해야 하는지

  • 첫 주에는 어떤 걸 준비해야 하는지

  • 현지에서 연락은 어떻게 하면 되는지

  • 미리 계좌를 만들고 갈 수 있는지

  • 유심/이심 중 추천하는 것 등

이런 질문들은

사실 경험해보지 않으면 더 불안해질 수밖에 없는 부분이죠.

그래서 가능한 한

“이론적인 설명”보다는

실제로 겪게 될 상황 위주로 이야기해주려고 했습니다. 



그리고… 갑자기 등장한 노티드 도넛 

오티가 끝난 후,

한 학생이 노티드 도넛을 사 오면서

“너무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해주더라고요.


솔직히 이런 순간이

이 일을 계속하게 만드는 이유인 것 같아요.

(조금 자랑 맞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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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국 이후에도 계속 이어지는 연락

오티 이후 학생들이 하나둘 출국했고,

지금은 모두 무사히 도착해서 어학원도 잘 다니고 있다

연락을 카톡으로 많이 주고 있습니다.


처음엔 걱정이 많던 학생들이

“생각보다 괜찮다”, “어학원 재밌다”는 이야기를 해줄 때마다

괜히 제가 더 안심이 되더라고요.


출국은 시작일 뿐

출국 오리엔테이션은

단순한 ‘설명회’가 아니라,

학생들이 조금이라도 덜 불안한 상태로 출발할 수 있게 돕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출국을 앞둔 학생들도

비슷한 걱정을 하고 있다면,

이런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조금 더 편안하게 첫 발을 내딛을 수 있길 바랍니다.


어학연수/워킹홀리데이 문의는 아래 QR을 스캔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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