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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호주는 1901년에 호주 연방국이 되었습니다
국명 Commonwealth of Australia
국가형태 입헌 군주제
정부형태 내각 책임제
화폐 호주 달러(Australia Dollar)
수도 캔버라(Canberra)
위치 인도양과 남태평양 사이의 오세아니아 대륙
면적 7,741,220km2(세계 6위)
기후

지역에 따라 온대, 사막, 반건조 기후. 호주의 계절은 우리나라와 정반대

인구 약 22,015,576만명 (세계53위)
천연자원 보크사이트, 석탄, 철광석, 구리, 주석, 은, 우라늄, 텅스텐, 천연가스, 다이아몬드, 납, 아연, 석유, 니켈등
민족 영국계(80%), 유럽 및 아시아계(18%), 원주민(2%)
종교 기독교인 70%
언어 영어
국경일 Australia Day 1월 26일 (1788년 제정)
국화 워틀(금색 꽃과 초록색 줄기)
국기 유니온 잭에 1개의 큰별(6개의 주 상징)과 6개의 작은별 (남십자성 상징)
행정 6개 주와 2개의 특별구, 국내 자치 관할구, 국외 자치 관할구
시드니 (NSW 주)

오스트레일리아 남동해안을 끼고 있는 시드니는 남태평양에서 가장 중요한 항구 중 하나이며 아름다운
항만으로 유명합니다.
호주의 가장 거대한 대도시권입니다.
시드니의 대도시권은 서쪽의 블루 산맥에서 동쪽의 태평양까지, 북쪽의 호크스베리 강에서 보터니 만의 남쪽까지 뻗어 있습니다.

날씨는 온화하며 가장 따뜻한 2월에는 평균기온 22℃를 기록하며 가장 서늘한 7월에는 12℃의 평균기온을 나타냅니다. 연평균강우량은 1,140㎜이며 대부분이 여름 몇 개월 동안에 쏟아집니다.
시드니 노동인구의 약 1/3이 제조업에 종사하며, 정유업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지만 어느 특정산업이 우세하지는 않습니다.
연 2,100만t 이상의 화물을 다루는 항구의 중요도만큼이나 시드니 경제에서 행정업무가 차지하는 비중이 큽니다.
시드니는 수상 스포츠와 위락시설 및 문화생활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시드니·뉴사우스웨일스·맥콰리 대학교가 있습니다.
추천대학 : University of Sydney, UNSW, Macquarie University, UTS,University of Western Sydney등
멜버른 (VICTORIA 주)

멜버른은 호주 동남부 해안 포트필립 만의 만두(灣頭)에 자리잡고 있으며 인구 100만 명 이상의 도시로는 세계에서 가장 남쪽에 있습니다.
호주의 옛 수도였으며(1901~27) 시드니와 더불어 오스트레일리아 대륙에서 가장 크고 중요한 도시입니다.

사방으로 불규칙하게 퍼져 있는 멜버른 시에 인구통계나 도시계획과 관련해 2개의 경계선이 그어져 있습니다. 멜버른 통계지구(統計地區)를 이루는 외곽 경계선은 도심권 및 경제적·사회적으로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모든 지역을 포함하며, 이 경계선 안에 빅토리아 주 인구의 약 70%가 거주하고 있습니다.
기후는 온화하며 평균 낮 최고기온은 7월에 13℃, 1월에 26℃이며 연평균 강우량은 657㎜입니다.
멜버른은 빅토리아 주의 경제활동 중심지이며 주요 금융기관들이 모여 있는 곳입니다.
가장 중요한 산업으로는 금속가공, 기계제작, 직물·의복 제조, 식품가공, 제지, 인쇄업, 화학제품·건축자재 제조 등이 있습니다다. 도심지역은 자동차·고무제품·화학제품·석유제품의 생산과 같은 새로운 산업들이 외곽지대에 들어섬으로써 산업상의 중요성이 경감되고 있습니다.
멜버른은 멜버른대학교(1853), 라트로브 대학교, 디킨대학, 모나쉬대학교 등이 고등교육의 중심지입니다.
추천대학 : University of Melbourne, Monash University, Deakin University, Swinburn University, La Trobe University 등
브리즈번 (QUEENSLAND 주)

브리즈번은 Queensland 주(state)의 수도이며 호주에서 3번째로 큰 도시입니다.
브리즈번이라는 이름은 뉴사우스웨일즈의 주지사였던 토마스 브리즈번의 이름을 따서 지었졌습니다.

18세기 유럽인들의 탐험으로 세상에 알려졌으며, 호주 내 다른 지역에 비해 기후가 따뜻하고 특히 브리즈번 강 주변의 토양이 비옥하여 농업이 발달하였고, 19세기부터 대량이주가 시작되었습니다.
19세기 뉴사우스웨일스 주의 인구급증으로 분리, 독립하면서 상공업도시로 발전을 거듭하였습니다.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전략적 요충지였으며, 현재는 호주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입지를 굳혀가고 있습니다.

추천대학 : University of Queensland , Griffith University, QUT 등
퍼스 (WESTERN AUSTRALIA 주)

퍼스(Perth)는 호주 웨스턴호주 주의 주도입니다.
호주에서 네 번째로 큰도시입니다.
도시 창설 당시부터 유럽인들의 오세아니아 대륙 탐험의 중요 기착지였고, 호주 대륙의 서부 끝자락에 위치한 지리적 이점을 활용하여, 현재 아프리카(남부)지역과 동남아시아지역을 잇는 국제 항만 및 항공교통의 요충지이자 무역의 전진기지가 되고 있습니다.
현재 브리즈번과 함께 떠오르는 경제적 요충지로서, 호주의 국가발전을 이끌고 있습니다.

최근 한국인들도 이 도시로 많이 이주하여 살고 있으며  또한, 시드니 등 기존 대도시의 한국인 유학생 과밀화 문제를 해결할 매력적인 대안지역으로 급부상중인 도시입니다.

추천대학 : University of Western Australia, Curtin University, Edith Cowan University, Murdoch University등
애들레이드 (SOUTH AUSTRALIA 주)

남호주 애들래이드(Adelaide)는 South Australia 주의 수도 입니다.
남극해로 통하는 세인트빈센트 만에 있는 도시 입니다. '호주횡단철도'(Trans-Australian Railway)의 출발점으로서, 호주 남부 지역의 중심 도시이자 교통 요지입니다. 이름은 19세기 영국 국왕 윌리엄 4세의 왕비 애들레이드의 이름을 따서 지었습니다.
호주 각 주의 주도 중 다섯 번째 규모의 도시이며, 문화와 예술의 도시로 알려져 있습니다.

추천대학 : University of Adelaide, UNISA, Le Cordon Bleu등
캔버라 (A.C.T 주)

캔버라는 호주의 수도입니다. 호주 내륙에서 가장 큰 도시이며, 전국에서는 8번째로 큰 도시입니다.
이 도시는 호주 수도 준주의 북쪽 끝에 있으며, 시드니에서 남서쪽으로 280km, 멜버른에서 북동쪽으로 660km 떨어진 곳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캔버라는 브라질의 수도 브라질리아와 더불어 계획 도시로 유명합니다. 도시 설계를 놓고 국제 경연을 열어 시카고의 건축가 월터 벌리 그리핀과 매리언 매호니 그리핀이 선정되었으며 1913년에 도시 건설이 시작 되었습니다.
캔버라의 설계는 전원 도시 운동에서 크게 영향을 받았으며, 도시내에 넓은 자연 초지를 받아들여 캔버라는 "숲이 우거진 수도"(Bush Capital)란 별명을 얻었습니다. 호주 정부의 소재지인 캔버라에는 의회 의사당과 호주 고등 법원을 비롯하여 수많은 정부 관청이 있습니다. 그 밖에도 호주 전쟁 기념관, 호주 국립 미술관, 호주 국립 박물관, 호주 국립 도서관과 같은 국가 수준의 여러 사회 문화 기관도 이 곳에 있습니다.

추천대학 : ANU, University of Canberra
호바트 (TASMANIA 주)

호바트는 호주에서 시드니에 이어 두번째로 오래된 도시입니다. 영국은 프랑스 탐험가의 존재를 고민하는 과정에서 최초 정착민으로, 1803년에 더웬트 강 동쪽의 리즈돈 만에 유배 식민지를 건설했습니다. 1804년에는 더 좋은 장소를 찾아 현재의 위치인 설리반 만으로 이전했습니다. 이 근처는 원래 반 유목민인 무헤니어 족의 거주지였습니다.
유럽과의 교전과 이민에 의해 초래된 전염병의 영향으로 원주민의 인구는 감소하고, 자유 정착민과 죄수 인구가 급속히 증가했습니다. 호바트(Hobart)는 호주 태즈메이니아 주의 주도입니다. 도시 창설 당시부터 유럽인들의 오세아니아 대륙 탐험의 중요 기착지였고, 현재는 남극 (과학연구 및 탐험 목적)으로 향하는 관문도시로서, 항만 및 상업시설이 발달했습니다.

추천대학 : University of Tasmania
다윈 (NOTHERN TERRITORY 주)

다윈(Darwin)은 호주 노던 준주의 주도입니다. 인구가 드문 노던 준주에서는 가장 크고 인구 수가 많은 도시이며, 탑 엔드 지역의 중심 역할을 합니다. 호주의 주도들 중에서는 인구가 가장 적습니다.
다윈은 개척자들의 전초 기지와 작은 항구에서 출발하여 호주에서 가장 현대적이고 다문화적인 도시로 성장했습니다. 다윈은 아시아와 근접하여 동티모르나 인도네시아 등의 지역으로 나갈 때 중요한 관문입니다.

추천대학 : Charles Darwin University
골드 코스트 (GOLD COAST)

골드코스트(Gold Coast)는 호주 퀸즐랜드 주 남동부의 도시입니다. 호주에서 인구증가율이 가장 높은 도시입니다.
이 도시는 주로 노스클리프/브로드비치/머메이드비치/서퍼스파라다이스/노비스/마이애미/벌리헤즈/팜비치/커럼빈/탤러버저라/터군빌링가/ 키라 등 연이어 있는 해변휴양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사우스포트가 행정중심지입니다.
1952년 건축금지조치가 해제되자 엄청난 건축열기가 일어, 1959년 도시가 되었습니다. 주로 관광업과 관련된 경공업이 이 지역 경제를 이끌고 있습니다

추천대학 : Griffith University
케언즈 (CAIRNS)

퀸즐랜드 주지사 윌리엄 웰링턴 케언스 경(1875~77 재임)의 이름을 딴 케언스는 1885년 지방자치체로 공포되고, 1903년 읍, 1923년 도시가 시작되었습니다. 항공,철도편을 이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남동쪽 1,380㎞ 지점의 브리즈번에서 시작되는 브루스 고속도로를 끼고 있어서 낙농제품/설탕/옥수수/과일/담배/땅콩을 생산하는 인근 농경지대에 각종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낙농업, 제재업, 주석 채광업 및 항만사업(특히 덩어리 설탕의 선적) 외에도 케언즈에는 농업에 기초한 여러 산업이 이루어지며, 제재소/주물공장/양조장 등이 있습니다. 로마 가톨릭 성당과 미술문헌 및 정보 관련 전문학교가 있으며, 앞바다에 오스트레일리아 최대의 산호초군인 그레이트배리어리프가 있어 관광 중심지로도 각광받고 있습니다.

추천대학 : James Cook University